임재현 T1 감독대행 "아쉽지만 승리해 다행, 이지훈 코치 영입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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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T1 감독대행이 홈그라운드에서 진행된 한진 브리온과의 승리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T1은 25일 오후 5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한진 브리온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어 임 감독대행은 최근 이지훈 코치를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임 감독대행은 "이지훈 코치는 미드라이너 출신이고 (이)상혁이뿐 아니라 팀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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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임재현 T1 감독대행이 홈그라운드에서 진행된 한진 브리온과의 승리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동시에 이지훈 코치를 영입한 이유도 설명했다.

T1은 25일 오후 5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 한진 브리온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T1은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해 4승3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진 브리온은 1승7패로 9등에서 최하위로 추락했다.
이날 경기는 중립구장인 롤파크가 아닌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T1이 홈, 한진 브리온이 원정인 방식이다.
진땀승을 거둔 T1이다. 2경기 모두 40분이 넘을 정도로 엄청난 혈투였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이날 경기 후 "아쉬웠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해 줘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 감독대행은 최근 이지훈 코치를 영입한 이유를 밝혔다. 이 코치는 2015년 미드라이너로 SKT의 월즈 우승을 이끈 바 있다.
임 감독대행은 "이지훈 코치는 미드라이너 출신이고 (이)상혁이뿐 아니라 팀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임 감독대행은 끝으로 "멀리까지 찾아와 준 팬들께 감사하다. 내일도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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