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티파니에 딱 어울린 웨딩밴드! 결혼 25년차 '청담동 사모님' 세련된 주얼리룩

배우 박주미가 4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제가 끼고 있는 반지는 25년 전,저희 부부가 연인이 되기로 약속한 날, 서로에게 선물한 커플링이자 결혼식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나눠 낀 웨딩밴드입니다. 이니셜과 그 날의 날짜를 새겨 넣은 티파니의 밀그레인 밴드 링🩵제가 좋아하는 식스틴 스톤 링을 레이어드 해 끼고 있어요💍그래서인지 이번 Tiffany와 함께하게 된 인연이 더욱 각별하게 느껴집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는 화이트 로브 차림에 고급 주얼리와 티파니 박스를 매치하며 ‘청담동 사모님’ 그 자체의 품격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손에 반짝이는 웨딩밴드와 정제된 골드 이어링으로, 결혼 반지 하나에도 고급스러운 무드가 흐르고 미소와 함께한 손끝 포즈에선 그야말로 우아함 끝판왕의 여유가 묻어났습니다.

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넘겨 단정하면서도 기품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수수한 로브 차림임에도 박주미 특유의 ‘한복 여신’ 시절 미모는 여전히 유효했습니다.

과거 결혼식 사진 속 단아한 신부 이미지와 현재의 우아한 사모님 룩이 절묘하게 교차되며,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