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윙어' 양현준, 셀틱서 6번째 우승…기세 몰아 월드컵까지
이예원 기자 2026. 5. 24. 20:56
양현준 선수가 동료들과 함께 샴페인 샤워를 하며 환호합니다.
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셀틱이 스코티시컵 결승에서 던펌린을 3대 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기 때문인데요.
양현준도 선발로 나서서 75분을 뛰며 힘을 보탰습니다.
2023년 7월 셀틱 입단 이후 벌써 여섯 번째 우승입니다.
최근 셀틱과 2030년까지 재계약한 양현준은 생애 첫 월드컵 무대까지 밟게 됐는데요.
이 좋은 분위기, 월드컵까지 이어가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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