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故최진실 빈자리 또 챙겼다..최준희와 최환희 '생일파티' 훈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과 최준희가 케이크를 든 최환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홍진경은 최준희의 남자친구와 최환희의 여자친구까지 함께한 자리에서 네 사람을 응원했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 '결혼을 허락했다'는 해석이 나오자 직접 "허락할 자격은 없다"며 확대 해석을 바로잡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빠 최환희와 홍진경이 함께한 생일 축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경과 최준희가 케이크를 든 최환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 받침에는 "환희군 20대 후반이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고 최진실과 생전 절친한 사이였던 인연으로, 그의 별세 이후에도 최환희·최준희 남매를 친조카처럼 살뜰히 챙기며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홍진경은 최준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라며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고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당시 홍진경은 최준희의 남자친구와 최환희의 여자친구까지 함께한 자리에서 네 사람을 응원했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 '결혼을 허락했다'는 해석이 나오자 직접 "허락할 자격은 없다"며 확대 해석을 바로잡기도 했다.
한편 홍진경은 오랜 시간 최환희·최준희 남매의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MC몽, 노란색 시계가 18억…'50개 한정' 재력도 안 숨겼다 [핫피플]
- SBS 난감하네..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도 하차 결정 못내리는 이유 [Oh!쎈 초점]
- ‘불륜’ 김민희, 복귀 후 연기상..수상소감서 ♥홍상수+子 언급하며 울컥 [Oh!쎈 이슈]
- 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 80세 임현식, 몰라보게 야윈 얼굴 "안 좋은 징후..8kg이나 빠졌다" ('데이앤나잇')
- 로제, 무슨 일 있나?...휴지로 눈물 훔치는 사진에 팬들 '깜짝'
- '티아라' 함은정, 알고 보니 고졸?…"1년 등록금 내고도 제적, 민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