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일냈다.." 헬스장 가기 전에 단돈 2,000원짜리 '이것'부터

"비싼 운동기구 없이도 집에서 충분합니다"

날이 풀리니 운동을 결심하는 분들이 많죠.비싼 기구나 회원권부터 끊기 전에, 다이소 운동용품 코너만 봐도 집에서 시작하기 충분한 제품이 많습니다. 오늘은 천원대로 갖추는 홈트 아이템을 모았습니다.

각도 잡아주는 '푸쉬업보드'

상체 근력운동 푸쉬업보드는 5,000원입니다. 손목 부담을 줄여 주고 색깔별로 자극 부위가 달라 가슴·팔·어깨를 나눠 운동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서 막연히 하던 팔굽혀펴기를 제대로 잡아 줍니다.

어디서나 부하를 더하는 '중량밴드'

중량밴드 900g 2개입은 5,000원입니다. 손목이나 발목에 차고 걷기·스쿼트만 해도 부하가 더해져 운동 강도가 올라갑니다.

2개가 들어 있어 양쪽에 함께 쓰기 좋습니다.

뭉친 근육 푸는 '마사지 롤러'

그립형 전신 마사지 롤러는 단돈 2,000원입니다. 운동 후 뭉친 종아리나 허벅지를 굴려 풀어 주면 다음 날 뻐근함이 덜합니다.

손잡이가 있어 등이나 어깨까지 혼자 닿습니다.

여기에 에어 목쿠션 43x26cm(3,000원)까지 더하면, 운동 후나 쉴 때 목과 어깨의 긴장을 편하게 풀 수 있습니다.

거창한 장비보다 꾸준함이 먼저입니다. 오늘 다이소 운동용품 코너부터 가볍게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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