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부러워하는 사이좋은 부부 특징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의 가장 중요한 요소 1위로
‘대화’를 꼽았습니다.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한 예능에서 영화감독 겸 방송인 장항준씨도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로
친절한 말투와 대화법에 대해 말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사진= 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
"혼자 어느 순간 다짐한 게 있지.
밖에 나가서
지인에게 친절한 것 이상으로
가족들에게 더 친절하자."
- 장항준

프리드리히 니체 역시 결혼 생활과 대화에 대해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결혼을 할 때 이런 질문을 꼭 해보라.
나이가 들어서도 이 사람과
즐겁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인가?
결혼 생활의 다른 모든 것은 순간적이지만
함께 있는 시간의
대부분은 대화를 하게 된다."
- 니체

사진=pexels

프리드리히 니체는
'의심의 철학자'라고 불립니다.
그는 의심 없이 믿어 온 진리에
의문을 던지고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수없이 고민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니체는
결혼하여 정착하는 것을
철학자의 길을 막는
재앙이라고 보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반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진=pexels

구속 없이 상대에게
자신의 풍족함을 나눠주는
친구 같은 관계가
좋은 결혼의 모습이라고 말했죠.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인생을 살다 보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깊이 있고
즐거운 대화가 가능하다면
서로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 옆에는
즐거운 대화 상대가 있나요?
좋은 관계의 시작은 좋은 대화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