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우수 게임 상용화 및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일반형 △기능성(지정) △인공지능(AI) 게임 분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반형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193억원 규모로 PC·콘솔·모바일·아케이드·보드게임 등 총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게이머·전문가 평가, 글로벌 게임쇼 참가 기회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 우수 게임 상용화 및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일반형 △기능성(지정) △인공지능(AI) 게임 분야로 구성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일반형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193억원 규모로 PC·콘솔·모바일·아케이드·보드게임 등 총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PC 분야는 과제당 △1년차(개발형) 최대 4억원 △2년차(출시형) 최대 2억원을, 콘솔 분야는 △1년차(개발형) 최대 2억원 △2년차(개발형) 최대 5억원 △3년차(출시형) 최대 2억원을, 플랫폼 전환형은 최대 4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모바일 분야는 과제당 1년차(개발형) 최대 4억원, 2년차(출시형) 최대 2억원을, 아케이드 분야는 과제당 최대 2억원, 보드게임은 최대 0.8억원을 지원한다.
특히 모바일 게임 분야에는 출시형(2차 연도)을 새롭게 도입해 최대 2년 연속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 이를 통해 개발 이후 상용화 단계까지의 연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능성 사업은 총 16억원 규모로 게임의 재미와 교육, 예방과 치료 등 사회적 기여 요소를 결합한 게임콘텐츠를 대상으로 과제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한다. 지정 분야는 사회공헌, 시니어/장애인, 예방·치료적 활용 게임콘텐츠 등이며 기능성 게임의 효과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우수과제 2개에 대해 최대 0.5억 원을 지원한다.
‘인공지능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로, 총 27억원 규모로 과제당 최대 3억 원을 지원한다. AI 기술을 게임 플레이의 핵심 요소로 활용한 혁신적인 게임콘텐츠를 발굴ㆍ지원해 K-게임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선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게임콘텐츠는 국내외 일반 이용자와 전문가가 참여하는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 방식의 시연 평가를 거치며 출시 전 품질 검수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해외 게임 전시회 참가(차이나조이, 게임스컴, 동경게임쇼, 게임스컴 아시아, 브라질게임쇼), 게임더하기 사업, 글로벌 게임 현지화 지원, 금융 투·융자 연계를 통해 K-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 사업설명회는 오는 24일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다.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별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안내, 인디게임 및 게임더하기 사업 소개, 현장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된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날 욕해?”…손도끼 들고 고교 찾아간 20대, 징역 1년6개월
- “빈방 데려가 무릎에 앉힌 뒤…” 20대 실습생 강제 추행한 40대 복지사, 집유
- 여고생 등굣길 날벼락…‘만취’ 트럭 운전자 들이받고 뺑소니, 2심도 징역 2년 4월
- “패륜아에겐 유산 없다”…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
- “걸그룹 얼굴에 나체사진 합성”…허위 영상물 공유 30대 징역형 집유
- 李, 다주택자 또 비판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
- ‘8억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60대 제조업체 대표 집행유예
- “10대 강력범죄자, 강력 처벌하라”…‘모녀 피습’ 국회청원 5만명 돌파
- 10대 ‘귀신 나온다는 폐가 체험’ 유인 …산속에 버린 30대 구속
- 강남경찰서 보관 비트코인 22개 ‘증발’…21억 행방 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