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하임랩과 ‘가전테리어 토탈 솔루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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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전제품 전문 유통 매장 LG전자 베스트샵이 서울 소재 13개 본점에서 GS건설 자회사 하임랩과 협업하여 '가전테리어 토탈 솔루션' 서비스를 진행중 이라고 밝혔다.
이번 하임랩과의 협업을 통해 제공되는 'LG전자 베스트샵 전용 체크 패키지'는 '우리집 건강검진'이라는 콘셉트로, 누수, 누전, 수압, 곰팡이, 난방 등 주요 주거 기능을 진단하는 실속형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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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가전 구매를 넘어 리모델링과 주거 환경 진단 등 공간 전반의 개선을 원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리모델링 전문 기업 하임랩과 함께 주거 환경 전반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LG전자 베스트샵은 그동안 가전 맞춤형 가구장, 주택 기능 개선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가구 연계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가전테리어’(가전+인테리어)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이번 하임랩과의 협업을 통해 제공되는 ‘LG전자 베스트샵 전용 체크 패키지’는 ‘우리집 건강검진’이라는 콘셉트로, 누수, 누전, 수압, 곰팡이, 난방 등 주요 주거 기능을 진단하는 실속형 서비스다. 주택의 보이지 않는 문제를 확인하고 조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서비스는 강동본점, 강서본점, 구로본점, 금천본점, 대치본점, 문정본점, 서초본점, 강북본점, 광진본점, 노원본점, 쌍문본점, 불광본점, 양천본점 등 LG전자 베스트샵 서울 내 13개 본점에서 진행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가전 구매와 더불어 주거 환경 진단 및 개선까지 연계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공간 활용도와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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