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차인데도 1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형 SUV가 있다. 현대차의 캐스퍼다. 작은 차체에 SUV 스타일을 담아 첫차 수요를 끌어모은다.

국내 유일 경형 SUV
캐스퍼는 경차 규격에 SUV 감성을 더한 독특한 모델이다. 높은 시트 포지션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모닝, 레이와 차별화된다. 작아도 실용적인 공간 구성으로 도심 주행에 알맞다.

1.0 가솔린과 터보
파워트레인은 1.0 자연흡기 76마력과 1.0 터보 100마력을 갖췄다. 복합연비는 자연흡기 기준 14km/L대로 유지비 부담이 적다. 가볍고 다루기 쉬워 초보 운전자에게 알맞다.

1천만원대부터
가격은 1,300만원대부터 시작해 상위 트림도 1,800만원대다. 새 차를 부담 없이 원하는 첫차와 세컨드카 수요에 맞다. 전기차 버전인 캐스퍼 일렉트릭도 함께 운영된다.

새 차를 가장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경형 SUV다. 첫차나 도심용 실속 차를 찾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옵션에 따라 다르니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