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vs 중국 초장거리 공중전!
미국 무인전투기 1000대
사거리 180km 미사일 발사

이제는 1000km 초장거리 공중전!
중국과의 패권전쟁에
칼 가는 미국이 준비 중인 CCA!

최근 파키스탄군의
중국제 J-10C 전투기가
강력한 서방제 4.5세대 전투기인
라팔을 격추시킨 것처럼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활용한
초장거리 공대공 교전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미국은 벌써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미 공군은 협력 무인 전투기
CCA 프로그램에서
제너럴 아토믹스사의 YFQ42A,
안두릴 사의 YFQ44A 무인 전투기들의
지상 활주실험을 시작했는데요.

5년 내에 1천대 이상이 전력화될
것이라는 이 스텔스 무인 전투기들이
목표대로 전력화될 경우
유인 전투기에 앞서 먼저 투입되어
사거리 1000km급의 혁신적인
초장거리 공대공 교전이
이뤄질지도 모른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벌써 이들이 사용할 무장까지
개발되고 있는데요.
최근 미 공군은 이들 CCA
무인 전투기들이 운용하기 위한
염가형 중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의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미사일의 사거리는
최신형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IM-120D AMRAAM과 유사할 것이라는
발표를 보아 사거리가 160~180km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다만 염가형으로 대량 생산하기 위해
센서의 정밀도나 미사일의 민첩성은
다소 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 대신 미사일 한 발의 가격이
25만 달러, 3억 5,600만원 정도일
것이라고 하니 유사시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미사일 물량공세를
미 공군이 실현시켜 엄청난 물량을
자랑하는 중국 전투기들의
물량 공세에 맞설 계획인 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