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최미나수, 눈물 쏙 뺀 김민지 잡도리 화해했나..."연락 고마워"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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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의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화해했다.
최미나수 또한 웃으며 인사했고, 김민지가 "난 그때 너무 진심이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 김민지와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갈등을 보인 바 있다.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 리유니언을 통해 해당 장면에 대한 오해를 풀고 화해한 듯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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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솔로지옥5'의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화해했다.
지난 11일 넷플릭스 코리아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지옥5 리유니언'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1대1 대담이 이목을 끌었다. 김민지가 최미나수에게 "연락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한 것. 최미나수 또한 웃으며 인사했고, 김민지가 "난 그때 너무 진심이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제 김민지와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갈등을 보인 바 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남자 출연자 송승일에게 동시에 관심을 보였고, 송승일 또한 김민지를 1순위, 최미나수를 2순위로 거론하며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동시에 최미나수는 임수빈, 이성훈에게도 관심을 보이며 갈팡질팡했던 터. 이에 김민지가 최미나수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던 중 "네가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것 같다"라고 발언했다. 이후 최미나수가 대화를 마친 뒤 참았던 감정을 터트리며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터다.
방송 당시 김민지의 화법이 직설적이라 선을 넘었다는 지적과 반대로 '사이다' 발언이었다는 옹호론이 동시에 제기됐던 상황.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솔로지옥5' 리유니언을 통해 해당 장면에 대한 오해를 풀고 화해한 듯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솔로지옥5' 리유니언은 오는 14일에 공개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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