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여전히 독신입니다"한국대표 미녀 1위 여배우 사라진 후 근황

드라마 '하늘이시여'가 돌아온다. 최고 시청률 44.9%의 신화를 기록하며 시대를 뒤흔든 레전드 드라마 〈하늘이시여〉.

2006년 방송된 〈하늘이시여〉는 ‘보고 또 보고’, ‘오로라 공주’, ‘신기생뎐’ 등 숱한 화제작을 집필하며 ‘시청률 제조기’로 불린 임성한 작가의 대표작이다. 재편성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1대 서희,한국 대표 미녀

'하늘이시여'에 출연했던 한혜숙은 '토지'의 1대 서희였다.

TBC에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로 대표되는 2세대 트로이카가, MBC에 양정화, 이후 김자옥, 김영애, 이효춘, 김영란이 있었다면 KBS에는 한혜숙이 있다할 정도로 KBS의 대표 미녀 탤런트로 80년대까지 오랫동안 군림하며 활동한다.

하늘이시여,왕꽃선녀님 으로 인기

2007년 하명중 감독이 연출한 영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를 제외하고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에만 출연하였고, 특히 하늘이시여의 지영선 역으로 2006년 SBS 연기대상에서 데뷔한지 36년만에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방영된 보석비빔밥을 끝으로 더 이상 연기 활동이 없는 상태이다.

그 대신 불교 행사에 자원봉사, 홍보대사로 간간히 얼굴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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