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는 수비수 존 스톤스에게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스톤스의 전 소속팀인 에버턴 등 여러 구단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토크 스포츠)
- 뉴캐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의 에이전트 측은 토날리의 차기 소속팀을 폭넓게 탐색하면서 레알 마드리드와 접촉한 가운데, 맨시티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맨시티의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선)
- 아스널은 바이어 레버쿠젠의 19세 공격수 크리스티안 코파네를 주시하고 있으며, 레버쿠젠은 올여름 그의 이적료로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208억 원)를 요구할 것이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바르셀로나가 임대 중인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를 2,600만 파운드(약 523억 원)에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이 지난 3월에 만료되면서 이제 그를 영입하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적료를 협상해야 한다. (카데나 세르)

- 뉴캐슬의 수비수 티노 리브라멘토가 구단과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아스널과 맨시티가 그를 영입할 유력한 후보이다. (풋볼 인사이더)
- 비야레알은 올여름 크리스털 팰리스의 윙어 이스마일라 사르 영입을 원하고 있다. (피차헤스)
-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재계약에 근접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면서 그를 영입하려는 레알 마드리드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다. (아스)
-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인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는 올여름 맨유를 떠날 예정인 5명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맨유는 이들을 통해 1억 파운드(약 2,000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회수하기를 바라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바르셀로나는 임대 기간이 끝나가는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는 대신, 벤피카의 윙어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를 대체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헤코르드)
-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는 리버풀에서의 인상적인 데뷔 시즌을 보낸 뒤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대상 목록에서 순위가 급상승했다. (팀 토크)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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