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의 데이비슨, 부상 안고도 3G 연속 홈런+시즌 7번째 전 구단 상대홈런 달성 [SD 잠실 라이브]
잠실|박정현 기자 2025. 8. 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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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34)이 부상을 안고도 3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12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데이비슨은 이 홈런으로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을 '3'으로 늘렸다.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8월 8경기에서 타율 0.357(28타수 10안타), 5홈런, 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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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34)이 부상을 안고도 3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12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했다. 8일 창원 KIA 타이거즈와 경기부터 2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그는 첫 타석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1회초 1사 2·3루에서 두산 선발투수 콜어빈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3점포(시즌 22호)를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이 홈런으로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을 ‘3’으로 늘렸다. 동시에 올 시즌 7번째로 전 구단 상대홈런을 달성했다.

데이비슨은 전반기 종료 직전인 지난달 8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수비 도중 주자와 충돌해 왼쪽 갈비뼈를 다쳤다. 복귀까지 6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었다. 하지만 그는 한 달이 지나기도 전인 8월 1일 창원 KT 위즈와 경기부터 1군에 합류했다.
그는 이날 경기 전까지 8월 8경기에서 타율 0.357(28타수 10안타), 5홈런, 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274를 기록했다. 선발 라인업에 복귀하자마자 맹타를 휘두르며 라인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잠실|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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