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에 위치한 한우 오마카세
본앤브레드
에 다녀온 후기를 쓰겠습니다.
사진이 뒤죽박죽이고 설명이 짧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한우 맡김차림을 먹었는데 코스는 약 20개 정도 나왔습니다.

오늘 사용할 안심을 먼저 보여주십니다.

갈비탕
모렐버섯 안에 늑간살로 채웠는데 인삼 대추를 넣어 향이 좋았습니다.

꾸리살로 만든 육회와 캐비어


소의 우둔살로 만든 브레사올라햄과 밑에는 딸기



안심과 트러플
안심이 되게 부드러웠고 트러플 향이 진해서 맛있었습니다.

우설? 기억이 잘 안나네요..


채끝과 유자겨자씨


돌멍게

구워 나올 예정인 치맛살과 안심추리


육향이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나올 예정인 부챗살 수원식 양념갈비


안심추리와 마늘칩


부챗살은 달달하고 살살 녹았습니다.


입가심으로 제주산 감귤젤리



토시살과 장아찌

삼각살이라고 소의 엉덩이 부위라는데요 조금 찔겼지만 트러플과 유자주스의 풍미가 강했습니다.

이건 뭐였는지 까먹었네요..

사슬적인데 은대구와 늑간살을 엮어다가 만들었습니다.


업진살인데 살살 녹았습니다.

소 양지와 버섯 육수를 섞어 만든 전골


갈빗살

샤브샤브인데 무슨 부위인지는 까먹었네요..

등심불고기

미트파이


이것도 무슨 부위인지 까먹었네요..

쌀국수

소르베로 마무리
가격은 인당 38만원 나왔습니다.
그 만큼 양도 많고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