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남편과 여행 중인 이영애 냉부해 핑크 패션 공개

최근 냉부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이영애가 출연하면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화제가 되고 있죠!

핑크빛 시스루 블라우스로 얼굴을
화사하게 빛내주면서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이번에 새로 방영하는
'은수 좋은 날'이라는 드라마를 홍보하며
기품을 보여주기도 했다죠!

특히나 최근에는 74세의 남편과 여행을 하며
모든 것이 감사하다는 인스타를
올리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보는 사람까지 행복해지는 매직!

포멜라토 이코니카 체인 다이아 목걸이

이영애의 룩에서 가장 눈에 띄는 주얼리는
이코니카 체인 목걸이로 로즈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된 누도 모티브가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어, 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라인이 정말 고급스럽죠

포멜라토 누도 반지 클래식

4,800,000원

그리고 이영애는 다양한 반지로 손끝을
더욱 우아하게 장식해 마무리를 했는데요

포멜라토 투게더링

5,900,000원

그리고 젬스톤 탄생석 반지 이외에도
투게더링을 함께 레이어드해서 착용해
충분히 포인트가 되고, 특히나 방송 후반에는

젬스톤 반지가 돌아가기도 했는데
포멜라토는 이렇게 다양한 매력으로
착용할 수 있기에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이영애 냉부해 핑크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된 포멜라토 주얼리는 이영애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기품을 한층 더 강조하기 딱!

포멜라토 누도 이어링​

17,500,000원

이어링은 포멜라토의 시그니처 라인인
누도 컬렉션의 스퀘어 젬스톤 이어링인데요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며 얼굴 전체를
환하게 밝혀주는 컬러감으로 투명감 있는
라이트한 브라운 빛이 도는 젬스톤

탄생석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이
믹스된 디자인으로 화려하면서
절제된 매력 덕분에 시선을 끌었죠

어떤 스타일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아우라로 소화해 내는 이영애 배우의
차기작인 은수 좋은날도 기대되네요!

앞으롣 인스타를 통해 74세 남편과
여행중인 일상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유기농 라이프를 더 자주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