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직전에 돌연 탈퇴해 팬들 놀라게 한 YG 인기 연습생

‘베이비몬스터’의 멤버로 데뷔 예정이던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아현은 돌연 탈퇴를 선언해 관심을 모았는데요. 베이비몬스터는 YG엔터테인먼트가 7년 만에 공개하는 걸그룹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아현이 개인적인 사유로 팀을 떠나게 되면서 의문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아현은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로 데뷔 전부터 유명세를 탔으며, 지난 2월 정식 멤버 공개 이후 '확신의 센터'라는 별명을 얻는 등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베이비몬스터 멤버 공개 당시 리정은 아현에 대해 "센터에 섰을 때 제일 안정적이다. 가장 센터에 적합한 친구"라고 칭찬하기도 했으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역시 아현에 대해 "너무 많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전사"라며 “볼 때마다 '저렇게 다 갖추기 힘든데'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베이비몬스터 데뷔 확정 이후 어느 순간부터 아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며, 특히 지난 9월 열린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서울 피날레 공연 당시 베이비몬스터는 아현을 제외한 6명만 참석해 궁금증을 남겼는데요.

결국 베이비몬스터는 아현을 제외한 6인조(루카, 파리타, 아사, 하람, 로라, 치키타)로 데뷔를 확정 지었으며, 아현 탈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 정리 후 추후 말씀을 드리겠다"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9월 데뷔 예정이었으나, 한 차례 데뷔 일정을 미뤄 11월 27일 데뷔를 확정지은 상황입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와 재계약이 불확실해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지 3개월이 지났음에도 현재까지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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