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가 5년간 연구를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사무용 의자 '포레어(FOREAIR)'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레어는 퍼시스그룹 '의자연구소'의 전문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개인 체형과 업무 스타일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
포레어는 등을 편안하게 지지해주는 와이드 핏 럼버 서포트를 장착해 7단계 높이 조절, 3단계 깊이 조절이 가능하다. 맞춤형 헤드레스트는 높이와 각도 깊이를 각각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평균보다 키가 크거나 작은 사용자들도 각자 편안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팔걸이는 상하좌우 이동 및 회전이 가능해 컴퓨터·모바일 사용 환경에서 팔을 받쳐준다.
포레어는 머리 받침대가 있는 헤드레스트형과 일반형 두 가지로 나뉘며, 좌판에 따라 메시형과 패딩형을 선택할 수 있다. 통풍이 중요한 등판에는 고강도 메시가 적용됐다.
퍼시스 관계자는 "포레어는 퍼시스가 40년 이상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사용자 중심 디자인 철학이 모두 결집된 제품"이라며 "단순한 사무용 의자가 아니라 업무 환경을 개선해주는 맞춤형 오피스 솔루션"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