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전한 차주영 근황… "전신마취 할 정도로 큰 수술 받아"

2026. 3. 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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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비출혈 수술 이후 회복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다.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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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 비출혈 수술 받은 후 현재 회복 중
배우 차주영이 비출혈 수술 이후 회복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다. 고스트스튜디오 제공

배우 차주영이 비출혈 수술 이후 회복 중이라는 근황이 전해졌다.

하지원은 지난 18일 공개된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드라마 '클라이맥스'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성시경은 '클라이맥스'에 출연하는 주지훈, 차지영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차주영은 성시경의 유튜브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성시경은 "(주)지훈이도 너무 예뻐하는 동생이고 주영이도 알게 됐는데 너무 애가 멀쩡하고 잘한다"라면서 "깜짝 게스트로 오라고 하려했는데 아직도 코 수술받은 게 해결 안 됐다고 하더라"면서 근황을 대신 전했다. 그러면서 성시경은 "전신마취를 할 정도로 큰 수술이었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하지원은 "주영이 왔으면 되게 재미있었을 텐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차주영은 지난 1월 반복적 비출혈 증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차주영이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한동안 공식 일정 소화가 불가능한 상황임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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