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수지'로 유명했다 데뷔한 여배우 근황

사진=이은재 인스타그램

배우 이은재가 풋풋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은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글은 못먹었지만 돈까스를 먹어서 행복했다"는 글과 함께 베이글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은재는 청바지에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일상룩을 선보이고 있다. 손목에 머리끈과 손에 들린 즉석사진이 평범한 20대의 일상과 다르지 않다.

사진=이은재 인스타그램
사진=이은재 인스타그램
사진=이은재 인스타그램

이은재는 데뷔 전부터 남다른 미모로 '경신여고 수지'라 불렸다. SNS 상에서 이미 유명했던 이은재는 대학 입학 후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활동했다. 2019년 2월 이니스프리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은재는 드라마 '18 어게인', '신성한 이혼', 영화 '샤크 : 더 비기닝', '드림' 등 다양한 작품으로 차근차근 배우로써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사진=이은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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