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빠졌어?”…‘45kg’ 신지, 한 줌 허리에 바지까지 헐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연청바지에 도트무늬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 감량을 시작한 신지는 45kg까지 감량 후 유지 중이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21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봄 다시 갔나 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연청바지에 도트무늬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 감량을 시작한 신지는 45kg까지 감량 후 유지 중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군살은 찾아볼 수 없는 날렵한 턱선과 드러난 쇄골, 한 줌 허리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왜 이렇게 살이 빠진 거냐”, “역시 비율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ternal@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성광 아내 이솔이, “놀림 받던 넓은 골반 30년 숨겼는데...”
- 故 김창민 감독 사망, 가해자 사라지고 아들 폭행으로 기록됐다…‘뒤틀린 구급일지’
- 5월 결혼 앞둔 최준희, 170cm·41kg ‘뼈말라’ 몸매의 ‘프사’
- 오정연, 봄 타고 포천 달렸다…민트 점프슈트에 바이크 투어
- 왕기춘 6년 만기 ‘출소 임박’…미성년 제자 성폭행, 은메달리스트의 추락
- 故 강지용 떠난 지 1년…이숙캠 출연 두달뒤 전해진 비보
- 김구라, 딸과 함께한 충주 여행 포착…“수현 양 많이 컸다” 훈훈 근황
- 김국진♥강수지 결혼기념일 선물은 ‘금’…재력 화제에 “골프상품?”
-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 나나, 법정 출석 후 분노의 심경 토로 “자업자득 죄값 치르길”
- 이금희 “만난 지 3번 만에 결혼, 무서웠다”…가장 기억에 남는 20년 전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