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가 아니라 어색 하네…뉴욕 양대 산맥 양키스-메츠 1위와 점점 멀어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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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를 향해 달려가는 메이저리그.
ESPN, 디 애슬레틱 등 다수 언론에서 양키스와 메츠가 지구 1위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분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메츠는 1위 필라델피아에 한참 떨어져 있습니다.
뒷심을 유지해야 하는 양키스와 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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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후반기를 향해 달려가는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순위 싸움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뉴스 중 한 가지는 뉴욕 연고 팀들의 부진.
ESPN, 디 애슬레틱 등 다수 언론에서 양키스와 메츠가 지구 1위를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분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까지 경험했던 전통 강호 뉴욕 양키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1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는 5경기 차에서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지구 우승이 어렵다면 와일드카드 싸움을 해야 하지만, 시애틀 매리너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기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복귀한 애런 저지의 공백기에 많은 승리를 놓친 것이 치명적이었다는 평가.
투타 불균형도 양키스에 고민을 안기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맥스 프리드와 카를로스 로돈이 두 자릿수 승을 해내고 있지만.
저지를 제외한 타자들의 타격 부진이 고민입니다.
메츠는 1위 필라델피아에 한참 떨어져 있습니다.
와일드카드도 시카고 컵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 3경기 차 이상 벌어져 있습니다.
메츠는 6월 중순까지 45승 24패로 30팀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19승 34패로 미끄러졌습니다.
선발진의 부진, 불펜의 붕괴, 어처구니없는 수비 실수 등 온갖 문제가 메츠를 흔들었다는 평가.
지난 16일 시애틀전에서 6-4로 앞서다 불펜진의 불쇼로 7점을 내주며 9-11로 패했던 경기가 대표적입니다.
뒷심을 유지해야 하는 양키스와 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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