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비행 버전 '왓츠 인 마이 백'… "공항이 집 같다" ('요정재형')

김현희 기자 2025. 3. 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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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제니가 공항 버전 '왓츠 인 마이 백'을 소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번도 안 해봤던 제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정재형은 "공항이 집 같겠다"며 "비행기 들어갈 때, 뭘 들고 타냐"라고 묻자 제니는 "아이패드, 영화용 헤드셋, 음악용 헤드셋, 줄 이어폰, 업무시 필요한 것들, 메이크업 박스 등을 가지고 탄다"라고 소소한 '왓츠 인 마이 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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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제니가 공항 버전 '왓츠 인 마이 백'을 소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번도 안 해봤던 제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제니는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니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제니는 외국에서 들어온 당일, '요정재형'에 출연한 것이고, 이틀 후 다시 해외로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은 "공항이 집 같겠다"며 "비행기 들어갈 때, 뭘 들고 타냐"라고 묻자 제니는 "아이패드, 영화용 헤드셋, 음악용 헤드셋, 줄 이어폰, 업무시 필요한 것들, 메이크업 박스 등을 가지고 탄다"라고 소소한 '왓츠 인 마이 백'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정재형은 "비행시간이 길면 그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며 "피로가 계속 쌓이지 않냐. 그 장소에서 그렇게 아팠다는게 사람들이 얼마나 걱정할까 싶다"라고 제니의 건강을 걱정했다.

제니는 "당시 3주 정도를 런던, 파리, 미국을 가는 일정이었다. 그때 몸이 번아웃이 온 것 같다"며 "그 이후로 비타민 챙겨먹고, 영양제 챙겨먹으면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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