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때 SNS에서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신예 가수 서이브.
놀랍게도 그녀의 엄마는 모델 출신
배우 이파니입니다.


서이브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이파니
사이에서 태어난 딸로, 이미 또래보다 훨씬
성숙한 매력과 끼를 발산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올해 중학교에 입학했지만 키가
무려 170cm 가까이 자랄 정도로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남다른 유전자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서이브는 엄마 이파니와의 관계를 두고
“친구 같은 모녀”라고 표현했습니다.
화보 촬영부터 녹음 디렉팅까지 꼼꼼히
알려주는 엄마 덕분에 첫 곡에서도
“킹받게 불러야 한다”는 포인트를
제대로 살릴 수 있었다고 고백했죠.
또 “엄마랑 챌린지도 같이 찍을 예정”이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서이브는 인터뷰에서 “롤모델은 당연히
부모님”이라며 “부모님이 선배 같고 선생님
같아 자연스럽게 롤모델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엄마 이파니를 두고 “이파니의
딸로 불리는 게 너무 좋다”고 말해
훈훈한 모녀애를 드러냈습니다.



엄마는 모델 출신 배우 이파니,
딸은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SNS를
뒤흔든 가수 서이브!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DNA가 다 했다”,
“모녀 케미가 부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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