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다이어트 해본 적 없다"..57세 여배우, 늘씬한 흰티+청바지 패션 화제

사진=커뮤니티 / 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 늘씬한 몸매 비결은..살이 안 찌는 체질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배우 채시라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 출연해 평생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화제이다.

그녀는 "부모님 두 분이 다 날씬한 편이고,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 처음 무용을 시작할 때는 살을 찌우라는 권유를 받았다"고 말했다.

'군살 제로' 채시라, 캐주얼한 50대 워너비 스타일 완성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배우 채시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 속 비주얼과 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심플한 조합만으로도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준 그녀의 패션이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는 화이트 티셔츠에 일자핏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핏이 돋보이는 이 조합은 군살 없이 슬림한 그녀의 체형을 더욱 부각시켰고, 마치 대학생 같은 동안 이미지를 더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더해 무심한 듯 포인트를 주며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사진=채시라 인스타그램

자칫 평범할 수 있는 흰티+청바지 룩에 구찌 스니커즈를 매치하면서, 채시라만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터치가 더해졌다.

패션에 과하게 힘을 주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는 '꾸안꾸' 감성은 중년 여성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패션 아이디어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