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시라, 늘씬한 몸매 비결은..살이 안 찌는 체질

배우 채시라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 출연해 평생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화제이다.
그녀는 "부모님 두 분이 다 날씬한 편이고,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 처음 무용을 시작할 때는 살을 찌우라는 권유를 받았다"고 말했다.
'군살 제로' 채시라, 캐주얼한 50대 워너비 스타일 완성


배우 채시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 속 비주얼과 패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심플한 조합만으로도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준 그녀의 패션이 중년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손꼽히고 있다.


채시라는 화이트 티셔츠에 일자핏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핏이 돋보이는 이 조합은 군살 없이 슬림한 그녀의 체형을 더욱 부각시켰고, 마치 대학생 같은 동안 이미지를 더했다.
특히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더해 무심한 듯 포인트를 주며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자칫 평범할 수 있는 흰티+청바지 룩에 구찌 스니커즈를 매치하면서, 채시라만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터치가 더해졌다.
패션에 과하게 힘을 주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잃지 않는 '꾸안꾸' 감성은 중년 여성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패션 아이디어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