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두산 2군-SSG 연습경기. 주자 1루 상황에서 보내기 번트 자세를 취했던 이재원이 배트를 거둬들이고 강공전환을 했지만 병살타가 나왔습니다. SSG팬들 입장에선 이런 장면이 연습경기에서만 나오길 바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