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올렸다가 데뷔까지 한 비주얼 남돌 친동생도 'SM 사옥서 포착'

라이즈 앤톤 동생이 SM 사옥에서 목격되어 화제인데요~

두 형제가 모두 아이돌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출처: SBS '싱글 와이프'

최근, 아이브 장원영의 언니 장다아가 배우로 데뷔하는가 하면 뉴진스 다니엘의 언니 올리비아가 가수로 데뷔하는 등 연예계에 형제자매가 같이 활동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최근 소셜 미디어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근처에서 라이즈 멤버 앤톤의 동생으로 알려진 준영 군이 목격되었다는 소식이 퍼졌는데요~

이를 통해 그가 아이돌 연습생으로 활동 중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팬들은 두 형제가 모두 아이돌로 활동하는 상상을 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어요.

출처: 라이즈 공식 인스타그램

현재까지 SM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준영 군의 연습생 여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지만 팬들은 그가 곧 데뷔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앤톤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두 형제의 아버지이자 뮤지션인 윤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련 일화를 전했는데요~

동생의 데뷔에 대해 앤톤은 "둘째는 공부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반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출처: 라이즈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윤상은 "네가 아빠야? 왜 둘째 길을 막아"라고 하면서도 "'둘째가 진짜 한다고 하면 어떡하지?' 막 왔다갔다 한다. 자식 일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앤톤은 2023년 보이그룹 '라이즈'로 데뷔했는데요, 그의 데뷔 과정에 흥미로운 비화가 있습니다.

과거 작사가 김이나가 윤상-앤톤 부자와 식사를 하던 중 이들의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이틀만에 앤톤의 팔로워가 1만 명을 돌파한 것입니다.

출처: 김이나 인스타그램

이를 통해 앤톤은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연예계에 데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윤삭 역시 처음에는 반대했지만 앤톤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채고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밀어줬다고 합니다.

한편 라이즈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6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Get A Guitar'로 화려하게 데뷔에 성공했으며 이후에도 'Love 119', 'Boom Boom Bass' 'Siren'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난 8일 2004년 발표된 동방신기의 데뷔곡 'Hug'를 라이즈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을 발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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