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브라운아이드소울
10년 만에 발매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규 앨범이 LP로 팬들을 찾는다. 깊은 소울의 울림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만끽할 기회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늘(4일) 오후 3시, 정규 5집 'Soul Tricycle' 한정판 LP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LP는 단순한 음반을 넘어, 오랜 시간 그들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정판 LP는 블루 컬러 2LP로 제작되었으며, 게이트폴드 재킷, 프린티드 이너 슬리브, 가사지, 투명 컬러 아웃 슬리브 등 소장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구성품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LP는 독일에서 제작되어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2019년 발매된 하프 앨범 'It' Soul Right'의 수록곡 6곡과 신곡 8곡을 더해 총 14곡이 수록되어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이번 앨범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극대화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일본에서 바이닐 마스터링을 진행하고, 독일에서 LP를 제작하는 등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정교한 음향과 완성도 높은 프레싱을 통해 브라운아이드소울 특유의 따뜻하고 깊은 소울 사운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오는 23일 정규 5집 'Soul Tricycle'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12월 24일, 25일, 27일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여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음악적 여정을 담은 'Soul Tricycle' LP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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