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아들 얼굴 최초 공개! '이렇게 잘생길 일?'

배우 김성령이 자신의 훈남 아들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유튜브 채널S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김성령은 25세 첫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성령은 "첫째 아들이 현재 스키장에서 강사로 활동 중이다"라고 밝히며, "운동을 좋아하는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엄마를 꼭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김성령이랑 닮아서 너무 잘생겼다", "남매라고 해도 믿을 듯", "훈남 강사라니, 인기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