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도토리 시절 목말랐나…골수팬도 "김장훈 되기로 했어?"

정다연 2026. 8. 2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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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파격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홍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아님 주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홍기가 빨간 머리를 비롯해 손톱도 같은 색으로 맞춘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이같은 이홍기의 게시물에 팬들은 "김장훈이 되기로 한 거야?", "옛날 사진인 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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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밴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홍기 SNS

밴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파격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홍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아님 주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홍기가 빨간 머리를 비롯해 손톱도 같은 색으로 맞춘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2000년대 초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이홍기의 게시물에 팬들은 "김장훈이 되기로 한 거야?", "옛날 사진인 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홍기 SNS


한편 이홍기는 1990년생으로 올해 37세다. 2001년 배우로 데뷔했다가 6년 뒤 FT아일랜드 보컬로 장르를 전향, 올해 24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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