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첫 언급 “얼떨떨하지만 응원 감사해”

박정선 기자 2026. 2. 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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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은수, 유선호.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열애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유선호를 향한 멤버들의 질문 공세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김종민, 문세윤은 '1박 2일' 막내의 인생 첫 공개 연애에 "세상이 다 핑크빛으로 보이나봐?", "어떻게 만났어", "사랑에 빠진 게 죄가 아니잖아"라고 놀리며 당사자보다 더 뜨거운 도파민을 분출한다.

촬영 시작부터 줄곧 본인에게만 관심이 집중되자 유선호는 난감해하며 어색하고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그는 "많이 얼떨떨하지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열애 소식을 따뜻하게 바라봐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까지 전한다.

유선호와 신은수의 열애는 지난달 알려졌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 지난해 말부터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유선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영화 '사채소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소녀의 세계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혜성 같이 등장했다. 영화 '인랑' '기방도령'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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