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접수·안내 한번에…파주시 민원콜센터 운영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주시민들의 민원사항을 통합 접수·안내하는 민원콜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 파주시는 지난 7일 시민 중심의 통합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주시 민원콜센터'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 민원콜센터'는 전화와 문자 등 다양한 소통경로를 하나의 창구(대표전화)에서 전문상담원이 정확하고 빠르게 응답하는 시스템이다.
시민 누구나 '파주시 민원콜센터' 대표 전화를 통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파주시민들의 민원사항을 통합 접수·안내하는 민원콜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 파주시는 지난 7일 시민 중심의 통합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주시 민원콜센터’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관리자 포함 총 15명의 상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정 정보 제공과 민원 행정 안내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시민 누구나 ‘파주시 민원콜센터’ 대표 전화를 통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민원인은 단순 민원(문의)은 상담원에게 바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담당자와 연결이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자의 번호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연결이 가능하다.
시는 이번달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수정 및 보완해 내년부터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일 시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상담원들의 전화민원 대응력과 상담시스템 적응력을 높여 상담문화의 빠른 정착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부고발자에 3700억원 포상금…5조원 개미 피해 막았다
- "정말 장사 안되네요"…자영업자 한숨 더 깊어진 까닭은
- "너 죽고 나 죽자"…커터칼로 경찰 위협한 무전취식男(영상)
- "밀양 여중생 성폭행범 44명은 잘 살고 있습니다" [그해 오늘]
- "땡큐 알리"…쿠팡 맹추격에도 어깨 펴는 CJ대한통운
- "살려주세요!"...여성 집 화장실에 숨어있다 덮친 30대가 한 말
- 대전 서구 아파트서 화재…주민 60여명 대피
- '10년 9240억원 다저스행' 오타니, 세계 스포츠 역사를 바꾸다
- '미우새' 이동건 딸 로아 "아빠 아픈 게 제일 싫어" 울컥
- '마에스트라' 이영애, 남편 김영재 불륜 목격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