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잉X미란이X에이미X현진, 데뷔조 꿈꾸는 4명의 소녀들 ('오늘도 데뷔조')

김도형 기자 2025. 7. 16. 23: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우정잉, 에이미, 미란이, 현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6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타그라운드에서 스튜디오 어서오고 신규 웹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데뷔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MC 한해, 우정잉, 미란이, 원밀리언 에이미, 루셈블 현진이 참석했다.

'오늘도 데뷔조'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어서오고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와 함께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크리에이터 우정잉을 필두로 한 멤버들이 실제 데뷔 준비 과정을 거쳐 8월 중 개최 예정인 광복 80주년 기념 무대에 서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