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 한예슬, 오연서를 너무 닮아 화제된 여배우, 모델 출신 42kg 여신핏

배우 임보라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임보라는 니트 소재의 크롭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청량하고 세련된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볼륨감 있는 프릴 디테일의 크롭탑은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팬츠는 전체적인 실루엣에 여유를 더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핏으로 깔끔함을 유지했습니다.

특히 심플한 악세사리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스타일에 은근한 포인트를 더하며, 임보라 특유의 트렌디한 감각이 빛났습니다.

한편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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