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마케팅, 올리브영 협력광고 파트너사로 뷰티 브랜드 성장 동력 지원
김동호 기자 2025. 9. 16. 13:50

[서울경제] 종합광고 전문 기업 이루다마케팅이 협력광고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리브영 ‘협력광고 솔루션’ 파트너 에이전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협력광고란 광고비 지출 대비 매출 성과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마케팅 솔루션으로, 효율성과 성과 중심의 마케팅 전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선정으로 이루다마케팅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방위적 컨설팅 및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루다마케팅은 그간 다수의 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케팅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운영 및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IMC(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를 수행해 성과를 입증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에게 ▲풀퍼널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드 필름 및 AI 영상·이미지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체험단·숏폼 중심 바이럴 캠페인 등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뷰티 시장 내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루다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파트너 에이전시 선정은 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라며 “성과 중심의 맞춤형 전략으로 다양한 H&B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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