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푸에르토리코 잡고 WBC 사상 첫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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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사상 최초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탈리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WBC 푸에르토리코와 8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8-6으로 승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종전 WBC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 8강이었고, 당시 8강전에서 일본에 3-9로 패해 탈락한 바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1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일본-베네수엘라전 승자와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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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사상 최초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탈리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WBC 푸에르토리코와 8강전에서 난타전 끝에 8-6으로 승리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종전 WBC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 8강이었고, 당시 8강전에서 일본에 3-9로 패해 탈락한 바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1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준결승전에서 일본-베네수엘라전 승자와 맞붙습니다.
이번 대회 이탈리아는 홈런을 칠 때마다 더그아웃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는 독특한 세리머니를 펼치는 팀입니다.
조별리그 홈런 12개로 전체 2위에 올랐던 이탈리아는 이날 푸에르토리코를 상대로는 '에스프레소 세리머니' 없이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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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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