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캐스팅 無' 주진모, 9개월 만에 '5000만원' 잭팟…"이게 말이 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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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가 7년째 공백기 가운데 홀인원이라는 대기록을 또 썼다.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1일 개인 계정에 주진모의 홀인원을 언급하며 "남편 또 홀인원 해버렸다. 이번에는 홍인규TV에서 장가계를 가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하단에 함께 기재된 링크는 주진모가 터뜨린 또 한 번의 홀인원 장면으로 연결됐다.
주진모는 이번 홀인원으로 상금 5,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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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주진모가 7년째 공백기 가운데 홀인원이라는 대기록을 또 썼다.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1일 개인 계정에 주진모의 홀인원을 언급하며 "남편 또 홀인원 해버렸다. 이번에는 홍인규TV에서 장가계를 가서"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진모가 채널 '홍인규TV'에 출연해 받은 홀인원 증명서와 선물이 담겨 있었다. 하단에 함께 기재된 링크는 주진모가 터뜨린 또 한 번의 홀인원 장면으로 연결됐다.
주진모는 앞서 지난해 6월 코미디언 변기수의 채널 '변기수골프TV' 촬영 중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앞선 홀인원 이후 약 9개월 만에 또 한 번 홀인원을 기록하는 업적을 달성한 것. 그는홀인원이 확인되자 양팔을 번쩍 들고 감격하는 등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곁에서 홍인규 등도 "이게 말이 되냐"며 연신 환호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진모는 이번 홀인원으로 상금 5,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골프와 달리 본업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2019년 SBS '빅이슈' 이후 7년째 공백기를 갖고 있다. 주진모는 지난달 20일 아내 민혜연의 채널에서 "일할 때만 멋있으면 된다"며 "캐스팅이 되어야 멋있어질 거 아니냐"고 일이 들어오지 않아 어려운 현실을 고백한 바 있다.
1999년 영화 '댄스 댄스'로 데뷔한 주진모는 드라마 '슬픈유혹',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게임의 여왕', '비천무', '드림', '기황후' 등과 영화 '해피엔드', '실제상황', '와니와 준하',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친구2'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아내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민혜연, 채널 '변기수골프TV', 채널 '홍인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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