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이 밥차 선물해줄 정도로 친하다는 여배우의 깜짝 근황

성룡과 김희선은 지난 2005년 개봉된 영화 '신화 : 진시황릉의 비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배우 성룡은 김희선의 드라마 촬영장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성룡은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의 촬영 현장에 밥차와 커피 트럭을 선물했습니다.

성룡은 지난해 자선 콘서트 '잭키찬 2014 피스&러브&프렌드쉽'에 김희선을 공식 초청하기도 했습니다.

더잭키찬그룹코리아 측은 "김희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던 중, 함께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태프들에게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밥차를 기획했다"며, "성룡이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대신 그의 수제자 JJCC 멤버들이 배식 도우미로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tvN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해 딸의 교육을 위해 하루에 대치동을 16번 왕복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8번만 가도 왕복 16번이 된다"며 자녀 교육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언급했습니다. 이 방송에서 김희선은 자녀의 장래희망과 부모로서의 고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김희선은 최근 MBC TV 금토드라마 '우리, 집', tvN 예능물 '밥이나 한잔해'에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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