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무드★ 셀럽들의 여름 스타일링 비교

같은 옷이라도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느낌은 전혀 달라지죠?

오늘은
같은 아이템으로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
셀럽들을 모아봤어요.

나나와 최희진,
노제와 신시아까지

과연 어떤 무드를 보여줬을까요?
함께 살펴봐요 :)


마뗑킴 (Matin Kim)
나나 & 최희진
이미지 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마뗑킴의 크롭 반팔티에
데님 호보백을 매치해
힙한 매력을 가득 보여준 나나!

과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단숨에 시선을 끌었어요.

늘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나나다운 선택,
마뗑킴의 감성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착장이네요.

이미지 출처 : 최희진 인스타그램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고양이 ‘쏘냐’ 역으로 주목받은
배우 최희진!

그녀도 나나와 같은
마뗑킴의 크롭 반팔티와
데님 호보백을 선택했는데요,

크롭 아이템이지만
허리 노출을 최소화한 연출 덕분에
조금 더 캐주얼하고,
산뜻한 캠퍼스룩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나나가 과감하고,
힙한 무드를 보여줬다면
최희진은 일상에서 따라 입고 싶은
데일리룩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답니다 :)


레이브 (RAIVE)
노제 & 신시아
이미지 출처 : 노제 인스타그램

'월드오브스우파'로
다시 한번
본업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노제!

항상 세련된 비주얼과 스타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 ‘레이브’의
여름 시즌 모델로 발탁되며
패셔니스타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요.

걸리시한 무드의
레이브 반팔 블라우스에
데님 숏팬츠,
그리고 웨스턴 부츠까지!

노제만의 감각적인 믹스매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이미지 출처 : 신시아 인스타그램

요즘 대세 배우로 떠오른
신시아도
패션 브랜드 ‘레이브’의
반팔 블라우스를 선택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노제와는 또 다른
청순하고, 소녀스러운 무드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답니다.

레이브 블라우스에
같은 무드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트렌디하고, 힙한
노제의 룩과는 달리
신시아는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


어떤 옷이든
결국 그 옷을 입는 사람이
완성하는 스타일.

같은 아이템이지만
셀럽들의 개성과 분위기에 따라
이렇게나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나나, 최희진, 노제, 신시아
서로 다른 무드를 완성한
네 사람의 스타일링을 통해
하나의 옷으로도
얼마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오늘 소개한 셀럽들의 스타일에서
나만의 취향에 맞는 스타일링 팁도
살짝 힌트를 얻어 가셨길 바라며 :)

다음엔 더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