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맘 명품 장례식? 제이미맘 이수지 대치맘 여름 아이템

제이미맘 이수지의 여름 컨텐츠가 올라왔어요.
겨울에 올라왔던 첫 번째 제이미맘 영상이
몽클레어 패딩 장례식이라고 불렸던 거 기억하시죠?
강남 엄마들이 많이 입는다는 명품 패딩을
입고 등장하면서 당근에 몽클레어 패딩이
급히 올라왔다는 말들이 있었는데요.
이번 제이미맘 영상은 강남 엄마 여름템 장례식(?)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 이수지는 포르쉐가 아닌
카니발에서 내렸는데요!
이 차는 제이미네의 4번째 차라고 합니다ㅋㅋㅋ
운전은 기사가 해줌

그리고 컬러부터가 베이지톤으로 입고 있었는데요.
이런 베이지톤의 코디 또한 강남 엄마들이
많이 하는 톤온톤 코디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현실 고증 대단하다는 댓글과 함께
플리츠플리즈를 입어야 완성이라면
아쉽다는 댓글도 있었어요.

제이미맘 이수지가 쓴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베사6로 41만 원대인데요.
평소 여름이 되면 아기 엄마들이 유난히
헬렌카민스키 모자를 많이 쓰잖아요.
정확하게 짚어낸 것 같아요.
특히 헬렌카민스키 비앙카를 많이 쓰더라고요.

어깨에 두른 스카프는 에르메스 까레로 88만 원대인데요.
베이지 톤의 원피스에 포인트 준 에르메스 까레
은근 잘 어울리지 않나요?
제이미맘 화사한 거 잘 어울리는 듯!

목걸이는 반클리프 목걸이 알함브라인데요.
260 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반클레프 목걸이는
크기나 소재 등에 따라서 가격대가 천차만별이죠!

이 목걸이가 이수지에게는 조금 작아 보였는데요.
댓글에도 제이미맘 목에 목걸이가 꽂혀있다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새끼발가락이 탈출하고 있는 신발ㅋㅋ
강남엄마 여름템에 이 신발 안 나오면
너무 서운했을 것 같은데요.

신발은 바로 에르메스 오란으로 113만 원 대랍니다.
에르메스 오란은 여름 되면 정말 많은 분들이
착용하는 신발이기도 하죠!

가방은 샤넬 클래식 미디엄으로 1400만 원대인데요!
강남엄마 여름 패션 고증으로 플리츠플리즈에
고야드 미니 앙주를 추천하는 댓글들도 있었답니다.

옷이 플리츠플리즈였다면 하는 아쉬움을
나타내는 댓글이 보이는 것 보니
강남맘 여름 교복에 플리츠플리즈 옷도
추가되나봅니다!ㅋㅋ

댓글에는 에르메스 오란, 까레
반클리프 목걸이, 헬렌카민스키 베사까지
줄초상이라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이수지가 제이미맘으로 대치맘, 강남맘
스타일링을 너무 잘 따라 하니까
이런 댓글들이 달리는 것 같아요! ㅎㅎ

이수지 이런 모습들은 어떻게 이렇게
잘 캐치해서 연기하는지 진짜 신기할 정도인데요.
개인적으로 이수지 오늘 착장
제이미맘 코디 중에서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 헬렌카민스키 베사6 너무 귀엽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댓글에는 야쿠르트 매니저 같다는 말도 있었지만
돈두댓~~ 제이미맘 놀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