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진 전부입니다!" 사고 치고 '엉덩이' 내민 강아지!

어느 집에나 사고를 치는 강아지가 있듯이, 한 네티즌의 강아지도 사고를 쳤습니다. 이번에는 주인의 화장품을 깨뜨렸습니다.

주인에게 사고 현장을 들키자 강아지는 마치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의 표정은 마치 진심으로 사과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부족함을 느낀 강아지는 자신의 보물들을 가져와 주인에게 바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진 걸 다 드릴게요."라는 듯한 태도로 이것저것 물어다 주었습니다. 처음엔 돈을 물어왔습니다.

주인은 강아지에게 아직도 변상할 돈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청소도구를 가지고 왔습니다. 강아지는 화장품의 가치를 전혀 모르는 순수한 존재였습니다.

그래도 부족하다고 하자 강아지는 "엄마, 이제 제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듯한 포기의 자세를 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아지는 엉덩이를 내밀며 "제가 가진 전부입니다!"라고 말하는 듯한 모습으로 이 해프닝을 마무리했습니다.

강아지의 뻔뻔함과 귀여움이 어우러진 장면은 주인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