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고의 시간' 배지환,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다...로우 싱글A서 재활 경기 소화 중, 6경기 타율 0.294

강해영 2025. 6. 2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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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이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이후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배지환이 18일부터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배지환은 6경기에서 0.294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배지환이 다시 빅리그로 콜업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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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배지환이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5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이후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배지환이 18일부터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배지환이 뛰고 있는 팀은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로우 싱글A 브레이든턴 머로더스다.

배지환은 6경기에서 0.294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배지환은 조만간 다른 레벨의 팀으로 이동하거나 곧바로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배지환은 올 시즌 극적으로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 그러나 2경기 만에 마이너로 내려갔다. 5월 중순 콜업됐으나 5경기에서 7타수 1안타로 부진,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갔다.

트리플A에서 뛰던 중 부상을 입어 팀에서 이탈했다.

배지환이 다시 빅리그로 콜업될지는 미지수다.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보인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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