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원으로 새 SUV 한 대?" 첫차·세컨카로 고른다는 '국산 소형 SUV의 정체'

정답은 KGM(옛 쌍용) 티볼리입니다. 2015년 등장해 국산 소형 SUV 붐을 이끈 스테디셀러가 지금도 팔리고 있습니다.1.5 터보(163마력)와 1.6 가솔린(126마력) 두 가지가 있고, 복합연비는 11km/L대입니다. 전장 4,225mm로 도심에서 다루기 좋은 크기이면서, 소형 SUV답지 않게 실내와 트렁크가 알찹니다.가격은 1,906만원부터 시작해 풀옵션도 3천만원 초반이라, 실속만 챙기면 2천만원 안팎에 새 SUV 한 대를 뽑을 수 있습니다.첫차를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큰 차 옆에 두고 쓸 세컨카를 찾는 가정 모두에게 무난한 선택지입니다.※ 가격·연비는 트림·옵션·연식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