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97경기 178골' 나폴리 역대 최다 득점자 드리스 메르턴스, 공식 은퇴 선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또 하나의 별이 저물었다.
벨기에와 SSC 나폴리의 전설적인 선수인 드리스 메르텐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메르텐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프로 선수 은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8세의 나이로 갈라타사라이에서 은퇴한 메르텐스는 브라티슬라마에서 열리는 전 나폴리 동료인 마렉 함식이 주최하는 희년 행사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또 하나의 별이 저물었다. 벨기에와 SSC 나폴리의 전설적인 선수인 드리스 메르텐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지난 23일(한국시간) "메르텐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프로 선수 은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8세의 나이로 갈라타사라이에서 은퇴한 메르텐스는 브라티슬라마에서 열리는 전 나폴리 동료인 마렉 함식이 주최하는 희년 행사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메르텐스는 KAA 헨트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FC 위트레흐트와 PSV 아인트호번을 거쳐 SSC 나폴리에 입단했다. 그는 나폴리 소속으로 397경기에 출전해 148골을 기록하며 나폴리의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다. 갈라타사라이에서는 리그 우승 3번, 튀르키예 쿠파스와 쉬페르 쿠파까지 우승하며 총 5개의 트로피를 들었다.

메르텐스는 은퇴 영상에서 "여러분과 마지막 경기를 빨리 치르고 싶다. 프로 축구 선수는 그만두지만, 마지막으로 함식을 위해 축구화를 신겠다. 나에게 그는 영원한 주장이자 함께 뛰었던 가장 강한 남자로 남을 것"이라고 남겼다.
튀르키예 매체 'TR하버'에 따르면 메르텐스는 에딘손 카바니, 페페 레이나, 호세 킬레존, 칼리두 쿨리발리, 디에고 마라도나 주니어와 같은 선수들과 함께 '외국인 XI'로 출전한다. 마르틴 슈크르텔, 밀란 슈크리니아르, 스타니슬라프 로봇카 등 '슬로바키아 XI'를 상대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름이 왔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핫한 비키니 자태
- 독일에 또 악몽 선사한다! 울산, 조현우·김영권 앞세워 ‘신시내티 기적’ 준비
- '청순 글래머' 아이돌, 공원 분수서 나 홀로 워터밤
- 대만을 사로잡은 하지원 치어리더의 상큼+발랄 매력
- "사실상 100%에 가까워져" 프랑크 감독 '캡틴 SON' 無 언급...손흥민, 토트넘과 결별 임박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