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종이공장 화재로 1명 중상…5시간 20분 만에 완진(종합)
심민규 2026. 4. 1. 14: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오전 8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의 한 종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5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1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1개 동을 태운 뒤 이날 오후 1시 33분께 완전히 꺼졌다.
파주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1일 오전 8시 15분께 경기 파주시 파주읍의 한 종이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5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파주 공장 화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yonhap/20260401142458921prxy.jpg)
이 불로 자체 진화에 나섰던 공장 관계자 1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 있던 다른 관계자 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2대와 인력 73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공장 1개 동을 태운 뒤 이날 오후 1시 33분께 완전히 꺼졌다.
파주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wildboar@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중"(종합) | 연합뉴스
- "맘모스빵 식고문, 나체 얼차려"…공군사관학교서 가혹행위(종합) | 연합뉴스
-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한 50대 항소심서 혐의 인정 | 연합뉴스
- '마약 집유 중 과속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엄벌 필요" | 연합뉴스
- "사람 찔렸다" 등 112에 112번 허위 신고한 60대 여성 체포 | 연합뉴스
- '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 송치…촬영한 불법영상물 100여개 | 연합뉴스
- 포천 폐기물처리업체서 70대 근로자 압축기에 끼여 숨져 | 연합뉴스
- 로또 안 준다고 가게 주인 살해한 50대 남성 1심 무기징역 | 연합뉴스
- '에어건 상해' 업체측 처음부터 거짓말…발길 돌린 경찰·소방 | 연합뉴스
- 美 뉴욕시장 관저 앞 폭탄투척 10대들 "최대 60명 살해 노렸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