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맛피아, '김선호 닮은꼴'에 선그었다…"진짜 큰일나, 절대 안닮았다"

정혜원 기자 2026. 1. 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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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왼쪽), 김선호. ⓒ곽혜미 기자,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배우 김선호 닮은꼴이라는 팬들의 메시지에 선을 그었다.

권성준 셰프는 22일 개인 계정에 장문을 글을 남기며 김선호 닮은꼴을 극구 부인했다.

권 셰프는 "여러분 자꾸 저보고 김선호 님 닮았다고 메시지 보내지 말아주세요. 정말 저 욕 먹어요"라며 "제가 어딜봐서 김선호 님을 닮았나요? 진짜 큰일납니다. 김선호 님과 저를 함께 두지 말아주세요"라고 했다.

이어 "나폴리 맛피자가 김선호 님을 닮아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스쳐지나간다는 말들을 자꾸 하시면 김선호 님은 얼마나 기분이 안 좋으시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절대 저보고 김선호 님 닮았다고 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김선호 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나폴리 김선호라느니 마라탕 60그릇 먹은 김선호라느니 이런 농담은 절대 하지 마세요. 저 절대 김선호 님 안 닮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나중에 가게 한 번 놀러오세요. 김선호님 짱. 마지막으로 저 진짜 김선호님 안닮았습니다"라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누리꾼들이 권 셰프에세 김선호를 닮았다고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나폴리 맛피아'로 등장,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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