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해병대 보내고 50대에 방콕행… 하트복근 생긴 아나운서의 카디건 비치룩

아나운서 최은경이 22일 인스타그램에 “히히 방콕시내쪽은 진짜오랜만에 오는데 룸피니공원뷰 🤍🤍🤍최고 센트럴퐉아니규 방트럴퐉 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최은경 SNS

아나운서 최은경이 태국 방콕에서 여유로운 비치 타임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은경은 민트빛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핑크색 쇼핑백으로 얼굴을 가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하트 모양처럼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라인은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또 최은경은 크롭형 카디건을 매치한 투피스 스타일로 분위기를 전환했습니다.

진주 귀걸이와 볼캡, 시원한 보랏빛 칵테일까지 더해져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세련된 수영복 위에 카디건을 덧입은 리조트룩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긴 최은경표 비치룩이었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3살 연상의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한 사실을 알리며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현재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의 MC로 활약 중입니다.

사진=최은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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