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오늘 시부상…슬픔 속 빈소 지켜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6. 5. 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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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에 이어 시아버지까지 떠나보냈다.

4일 유족에 따르면, 서효림의 시아버지이자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이날 오후 1시 11분 별세했다.

정 씨는 지난 2024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난 김수미의 배우자로, 약 1년 7개월 만에 뒤를 따르게 됐다.

고인은 1974년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김수미와 인연을 맺어 부부의 연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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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서효림 SNS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에 이어 시아버지까지 떠나보냈다.

4일 유족에 따르면, 서효림의 시아버지이자 고(故)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이날 오후 1시 11분 별세했다. 향년 80세. 사인은 당뇨 합병증으로 알려졌다.

정 씨는 지난 2024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난 김수미의 배우자로, 약 1년 7개월 만에 뒤를 따르게 됐다.

고인은 1974년 가수 정훈희의 소개로 김수미와 인연을 맺어 부부의 연을 이어왔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과 결혼해 대중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 엄수된다.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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