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이선균♥’ 전혜진에 벌벌 “말 놓으라고? 마동석보다 어려워”(‘아사동’)[Oh!쎈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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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배우 전혜진을 여전히 무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빠이 캐니언의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 이선균은 장항준에게 "혜진이한테 문자왔다. '좋나 보다 연락도 없고'"라고 말하며 아내 전혜진에게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이선균의 아내인 배우 전혜진을 무서워하는 것으로 알려진 장항준.
이선균은 장항준에게 언제쯤 전혜진에게 말을 놓을 것이냐고 물었고, 장항준은 평생 못 놓을 것 같다고 고백, 마동석에게 말 놓는 게 더 빠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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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장항준이 배우 전혜진을 여전히 무서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 최종화(10화)에서는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아시아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빠이 캐니언’을 찾았다.
이션균, 장항준, 김도현, 김남희는 빠이 캐니언의 일몰을 보러 나섰지만 궂은 날씨 탓에 일몰을 못 보고 돌아와야 했다. 그럼에도 아찔한 절벽 외길을 걸으며 새로운 경험에 즐거움을 만끽했다.
빠이 캐니언의 주차장으로 돌아가는 길, 이선균은 장항준에게 “혜진이한테 문자왔다. ‘좋나 보다 연락도 없고’”라고 말하며 아내 전혜진에게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장항준은 "와일드!"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이선균의 아내인 배우 전혜진을 무서워하는 것으로 알려진 장항준. 이선균은 장항준에게 언제쯤 전혜진에게 말을 놓을 것이냐고 물었고, 장항준은 평생 못 놓을 것 같다고 고백, 마동석에게 말 놓는 게 더 빠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네 사람의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졌다.
/hylim@osen.co.kr
[사진] 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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