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따스한 햇살 같은 미소… 전진과 ‘2세 준비’ 속 달달한 오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의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크림빛 코트에 브라운 백을 매치하고 창가에 앉아 커피를 즐기며 잔잔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남편 전진이 직접 카메라를 잡은 듯한 자연스러운 시선 속에서 부부의 다정한 공기가 전해진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 이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온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의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의 미소에는 새 생명을 향한 설렘이 담겨 있었다.
4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따스한 햇살 같은 부클코트 입고 카페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크림빛 코트에 브라운 백을 매치하고 창가에 앉아 커피를 즐기며 잔잔한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전진은 결혼 5년 만에 본격적인 2세 계획을 알렸다. 그는 한 방송에서 “둘만의 시간도 너무 좋았지만, 이제는 정말 아이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류이서 역시 “2주 전에 병원에 다녀왔다”고 덧붙이며 부부의 진심 어린 준비 과정을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 이후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온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서로의 일상을 기록하듯 공유하며, 사랑을 ‘습관처럼’ 지켜내고 있다. 창가의 햇살처럼 고요한 오후, 그들의 오늘은 어쩌면 내일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션, 세계 7대 마라톤 1년 완주…7스타 메달로 ‘인간 한계’ 넘었다 - MK스포츠
- ‘28세’ 여진구, 카투사로 군대 간다...“12월 15일 입대, 장소·시간 비공개” [전문] - MK스포츠
- S.E.S 바다, 데뷔 27년차 맞아도 여전한 첫날 미모 - MK스포츠
- 지수, 나도 이럴 줄 몰랐다…리사 고향서 ‘시스루 올킬’ 제니 못지않은 반전美 - MK스포츠
- “연평균 2000만 달러 다년 계약 가능” 김하성의 옵트 아웃은 당연한 선택 [MK초점] - MK스포츠
-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비스트리차가 부두치노스트 꺾고 2연승… 조 3위 수성 - MK스포츠
- “6선발로 활용할 생각”…내년 돌아오는 김윤식, LG 왕조 구축 앞장설까 - MK스포츠
- “성장통만큼 더 성장할 것”…아픔 털어내고 묵묵히 반등 준비하는 ‘국가대표’ 김서현 - MK스
- “연평균 2000만 달러 다년 계약 가능” 김하성의 옵트 아웃은 당연한 선택 [MK초점] - MK스포츠
- 中 1부 우승권 도약 2025년? 서정원 감독 “지도자는 쉬운 한 해 없어”···“올해는 특히 더 힘든